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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1월 3주] '눈[雪]'과 관련된 단어

금주의 우리말 조회 수 10668 추천 수 357 2005.01.18 23:47:54
‘눈’과 관련된 말

- 가랑눈 : 조금씩 잘게 내리는 눈. ≒분설(粉雪)ㆍ세설(細雪).
- 가루눈 : 가루 모양으로 내리는 눈.
- 그믐치 : 음력 그믐께에 비나 눈이 내림. 또는 그 비나 눈.
- 길눈 : 한 길이 될 만큼 많이 쌓인 눈.
- 누리 : 싸라기눈보다 크고 단단한 덩이로 된 눈. = 우박(큰 물방울들이 공중에서 갑자기 찬 기운을 만나 얼어 떨어지는 얼음 덩어리.)
- 눈 : 대기 중의 수증기가 찬 기운을 만나 얼어서 땅 위로 떨어지는 얼음의 결정체.
- 눈가루 : 눈송이가 부서진 알갱이.
- 눈경치(-景致) : 눈이 내려 쌓였을 때의 경치.
- 눈구름 : ①눈과 구름을 아울러 이르는 말. ②눈을 내리거나 머금은 구름.
- 눈구멍 : 눈이 많이 쌓인 가운데. ≒눈구덩이.
- 눈구멍길 : 눈이 많이 쌓인 가운데의 길.
- 눈기운 : 눈이 올 듯한 기미.
- 눈길 : 눈에 덮인 길. ≒설로(雪路), 설정(雪程).
- 눈꽃 : 나뭇가지 따위에 꽃이 핀 것처럼 얹힌 눈이나 서리.
- 눈바람 : ①눈과 함께, 또는 눈 위로 불어오는 차가운 바람. ≒설풍(雪風)ㆍ풍설(風雪). ②심한 고난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. ≒풍설.
- 눈발 : 눈이 힘차게 내려 줄이 죽죽 져 보이는 상태.
- 눈밭 : ①눈이 깔린 땅. ≒눈벌‧눈벌판. ②높은 산의 마루나 중턱에 눈이 녹지 않고 쌓여 있는 곳.
- 눈보라 : 바람에 불리어 휘몰아쳐 날리는 눈. ≒취설(吹雪).
- 눈비 : 눈과 비를 아울러 이르는 말. ≒우설(雨雪).
- 눈사람 : 눈을 뭉쳐서 사람 모양으로 만든 것.
- 눈사태(-沙汰) : 많이 쌓였던 눈이 갑자기 무너지거나 빠른 속도로 미끄러져 내리는 현상. 또는 그 눈.
- 눈석임 : 쌓인 눈이 속으로 녹아 스러짐.
- 눈송이 : 굵게 엉기어 꽃송이처럼 내리는 눈. ≒설편(雪片)ㆍ설화(雪花).
- 눈싸움 : 뭉친 눈을 서로 던져 상대편을 맞히는 놀이. ≒설전04(雪戰).
- 도둑눈 : 밤사이에 사람들이 모르게 내린 눈. ≒도적눈.
- 마른눈 : 비가 섞이지 않고 내리는 눈.
- 만년눈(萬年-) : =만년설.
- 밤눈 : 밤에 내리는 눈. ≒야설(夜雪).
- 보름치 : 음력 보름께에 비나 눈이 오는 날씨. 또는 그 비나 눈.
- 봄눈 : 봄철에 오는 눈. ≒춘설(春雪).
- 소나기눈 : =폭설(暴雪).
- 싸라기눈 : 빗방울이 갑자기 찬 바람을 만나 얼어 떨어지는 쌀알 같은 눈. ≒싸라기.
- 싸락눈 : 싸라기눈의 준말.
- 자국눈 : 겨우 발자국이 날 만큼 적게 내린 눈. ≒박설(薄雪).
잣눈 : =척설(尺雪, 많이 쌓인 눈). 한 자 남짓 온 눈.
- 진눈깨비 : 비가 섞여 내리는 눈.
- 첫눈 : 그해 겨울에 처음으로 내리는 눈. ≒초설(初雪).
- 풋눈 : 초겨울에 들어서 조금 내린 눈.
- 함박눈 : 굵고 탐스럽게 내리는 눈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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